“조사장소 제공 용의”/KNCC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5-24 00:00
입력 1991-05-24 00:0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23일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24일 상오 9시 서울 종로구 종로 5가 기독교회관 인권위회의실에서 검찰측과 「전민련」 강기훈씨,김기설씨의 애인 홍 모양,변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수사를 해줄 것』을 검찰에 제의했다.
1991-05-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