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장소 제공 용의”/KNCC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5/24/1991052401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5-24 00:00 입력 1991-05-24 00:0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23일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24일 상오 9시 서울 종로구 종로 5가 기독교회관 인권위회의실에서 검찰측과 「전민련」 강기훈씨,김기설씨의 애인 홍 모양,변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수사를 해줄 것』을 검찰에 제의했다. 1991-05-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