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등행렬에 최루탄 사과”/김 시경국장,전경중대장 대기령
수정 1991-05-24 00:00
입력 1991-05-24 00:00
한편 김원환 서울시경국장은 이날 사과문을 내고 『강군의 노제가 끝난 뒤 4천여 명의 군중이 해산하지 않고 제등행렬 앞 등에서 극렬시위를 벌여 이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제등행렬에 누가 된 데 대해 모든 불자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1991-05-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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