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강씨·홍양 대질 요구/“KNCC서 검찰조사 받겠다” 제의
수정 1991-05-24 00:00
입력 1991-05-24 00:00
「전민련」은 또 검찰이 검찰측 주요 증인으로 발표한 김씨의 친구 홍 모양(26)도 이 자리에서 참석시켜 강씨와 대질시켜줄 것을 요구했다.
1991-05-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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