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절도피의자 입원치료중 도주/감시소홀 틈타
수정 1991-05-22 00:00
입력 1991-05-22 00:00
최씨는 최근 서울 동부지청에 상습절도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던 중 결핵성 늑막염증세를 보여 20일 밤 12시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신병이 인도돼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다.
1991-05-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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