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회계등 의혹/78개 상장사 감리/증감원
수정 1991-05-22 00:00
입력 1991-05-22 00:00
20일 증권감독원은 여신관리 대상 30대 계열기업군이 주력업체로 선정한 23개사를 비롯,78개 상장법인들을 감사보고서 정밀감리 대상 회사로 골라 부실회계처리 여부를 집중적으로 캐기로 했다.
이번의 정밀감리대상 회사들은 7∼12월을 결산기로 택하고 있는 총 5백41개 상장기업 중 부채비율이 높거나 주력업체로 뽑혔거나,지난해 한 번 이상 증관위로부터 법규위반을 지적당하는 등의 7가지 기준에 해당되는 회사들이다.
1991-05-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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