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군참가 3개국/이라크 대사관 재개
수정 1991-05-22 00:00
입력 1991-05-22 00:00
정부기관지 알 줌후리야는 다국적군에 병력을 파견한 오만 파키스탄 모로코 등 3개국이 이미 대사관 업무를 재개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업무를 재개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걸프전쟁 기간 동안 오만은 이라크에 대해 비교적 온건한 태도를 보였으며 파키스탄과 모로코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지키기 위해 병력을 파견했다고 변명했었다.
1991-05-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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