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란고원에 정착촌 확대”/이스라엘 주택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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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2 00:00
입력 1991-05-22 00:00
【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특약】 이스라엘의 아리엘 샤론 주택장관은 21일 골란고원을 시리아에 돌려주지 않기 위해 이곳에 정착촌을 2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샤론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현재 1만2천4백명의 이스라엘인들이 골란고원에 거주하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는 이 인구를 적어도 2배로 늘려야만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1991-05-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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