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독총리등 4명/독 경찰에 체포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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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2 00:00
입력 1991-05-22 00:00
【베를린 AP 연합 특약】 빌리 슈토프 전 독일 총리(76)와 하인츠 케슬러 전 동독 국방장관(71) 등 구동독 국가방위위원회 위원 4명이 월경자에 대한 발포명령 결정과 관련 20일과 21일 사이에 체포됐다고 베를린 법무국이 2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74년 에리히 호네커가 내린 발포명령과 관련,살인혐의를 받고 있다.
1991-05-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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