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3차 국민대회/범국민대책회의
수정 1991-05-21 00:00
입력 1991-05-21 00:00
「대책회의」는 25일까지를 「정권퇴진을 위한 총력투쟁기간」으로 정하고 매일 낮 12시 서울시내 도심에서 「대국민선전전」을 갖는 한편 하오 6시에는 명동성당 앞에서 「결의대회」를 가지기로 했다.
한편 「대책회의」 간부 등 2백여 명은 20일 밤에도 명동성당에서 철야농성을 벌였다.
1991-05-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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