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살인」 30대 용의자 검거/어제 강원 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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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1 00:00
입력 1991-05-21 00:00
경찰은 이날 박씨 집을 감시하던중 박씨의 어머니 이경란씨(66)가 주먹밥을 가지고 산으로 가는 것을 미행해 산에서 내려오던 박씨를 검거했다.
박씨는 지난 3월 화성군 동탄면 김모 여인(31) 강간사건 발생 이후 잠적,그 동안 화성군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수배를 받아왔다.
1991-05-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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