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생보사 적자 2백억원 넘어서/90사업연도 집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5/21/1991052100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5-21 00:00 입력 1991-05-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외국 보험사회가 자본금 중 일부를 출연한 합작 생명보험회사의 적자 규모가 2백억원을 넘어섰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재 영업중인 5개 합작생보사는 90사업연도(90년 4월∼91년 3월)에 모두 2백11억원의 결손을 내 결손액이 합작 개시 첫해인 전년도의 44억원보다 3백80%나 증가했다. 1991-05-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