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투신자살/성적부진 비관
수정 1991-05-20 00:00
입력 1991-05-20 00:00
경찰은 김양의 방에서 『공부하기가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고 스스로 왼손 동맥을 면도칼로 끊은 것으로 미루어 성적을 비관,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1-05-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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