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2백43명 부상/연행자는 3백17명/5·18 시위로
수정 1991-05-20 00:00
입력 1991-05-20 00:00
경찰은 이날 서울에서 78명을 연행하는 등 전국에서 3백17명을 격리차원에서 연행했다고 말했다.
1991-05-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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