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앞에 또 사노맹 유인물
수정 1991-05-18 00:00
입력 1991-05-18 00:00
전야제 참석 시민들에 따르면 이날 응급실 건물 8층 창문에서 20대로 보이는 청년 1명이 이 유인물을 밑으로 던져 뿌리고 자취를 감췄다는 것이다.
1991-05-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