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양보하고 베풀어야 할때”/노대통령,석탄경축 기원법회서 강조
수정 1991-05-18 00:00
입력 1991-05-18 00:00
노 대통령은 『불법과 폭력,질시와 반목,퇴폐와 무질서는 모두 우리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서로가 양보하고 베풀어야 화해로운 사회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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