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부산서 용공 유인물/검찰,수사 나서
수정 1991-05-17 00:00
입력 1991-05-17 00:00
【부산 연합】 5·14 강경대군 장례집회에서 노동자 총파업을 통한 소비에트식 민중정권 수립을 선동하는 등의 용공·이적유인물이 대량유포돼 검찰이 이들 유인물의 제작단체가 국가보안법 등 실정법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1991-05-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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