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국 최혜국대우/부시,1년 연장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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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17 00:00
입력 1991-05-17 00:00
【워싱턴 로이터 AP 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15일 중국과의 사이에 무역과 인권 및 무기판매 등을 둘러싼 이견이 해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중국에 부여한 최혜국(MFN) 지위를 1년간 연장할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공화당 상원 의원들과 오찬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현 MFN협정 만료일인 오는 6월3일까지 중국에 대한 MFN 지위를 경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1-05-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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