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축열·가스냉방기 설치비 지원키로/최고 5천3백만원
수정 1991-05-16 00:00
입력 1991-05-16 00:00
동력자원부는 15일 강현욱 차관 주재로 15개 관계부처 실무국장들을 참석시킨 가운데 첫번째 전력 수급대책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가 빙축열 및 가스 냉방기기 설치비를 지원키로 한 것은 올 여름철 전력부족 사태를 우려,전기로 냉방을 하는 기기를 줄이고 대신 빙축열이나 가스로 냉방을 하는 빌딩을 늘려 전기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것이다.
1991-05-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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