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도통신망 개발사업에 응찰/한국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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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15 00:00
입력 1991-05-15 00:00
한국통신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중국에 통신기술 수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국통신은 14일 중국이 올해부터 95년까지 추진중인 철도통신망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기술용역 자문사업에 응찰키로 하고 관계자 2명을 현지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중국 철도통신망 개발계획은 오는 93년부터 5년간 5억달러가 투입되는 장기사업으로 이번 기술용역 자문사업은 그 기본기술계획서 작성을 위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 용역사업은 본사업 진출을 위한 참여기반 확보 측면에서 선진 각국의 저가입찰이 예상되는데 현재 중국으로부터 입찰초청을 받은 업체는 한국통신을 포함,미국의 ATT,프랑스의 프랑스 텔레콤,일본의 NTT 등 7개 업체로 알려졌다.
1991-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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