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용 정신대 거처/일 단체,보존추진
수정 1991-05-14 00:00
입력 1991-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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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영 공사에 아버지가 징용된 도쿄 신주쿠(신숙)의 야마네(산근창자·52)씨를 중심으로 한 「마쓰시로 대본영을 생각하는 모임」은 최근 한인 위안부들이 썼던 그때의 집을 보존키로 하고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
1991-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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