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미스코리아 「진」/서울출신 이영현양
수정 1991-05-12 00:00
입력 1991-05-12 00:00
한국일보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서 역시 서울대표인 염정아양(18·중앙대1년)과 이미영양(22·이화여대졸)이 선과 미를 각각 차지했다.
1991-05-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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