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들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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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10 00:00
입력 1991-05-10 00:00
【순천】 전남 순천시의회 의원 17명 중 12명은 9일 하오 2시 부의장실에서 성명을 발표,혼미한 시국을 타개하기 위해 폭력적 공권력을 거두고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시국수습을 위해 대통령은 강경대군 치사에서 비롯된 현사태에 대한 국민의 소리를 수렴하고 공안내각은 총사퇴하라고 촉구했다.
1991-05-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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