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제무역위 회장/정홍업 20일 내한
수정 1991-05-10 00:00
입력 1991-05-10 00:00
한국과 국교가 없는 중국이 경제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고위 인사를 파견하는 것은 한국의 유엔 단독가입에 대한 중국의 반응을 점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
1991-05-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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