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에 또 돌풍/주민 2백명 사망/구호작업도 부진
수정 1991-05-09 00:00
입력 1991-05-09 00:00
한편 이날 수도 다카 북부 교외에 있는 통키 산업지구에는 시속 1백60㎞에 달하는 강력한 회오리바람에 수백 채의 가옥이 무너졌으며 이로 인해 주민 2백명이 숨진 것으로 우려되며 부상자만도 1천여 명에 달하고 있다고 구조 관리들은 전했다.
1991-05-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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