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근로자 2명/괴한에 각목피습
수정 1991-05-08 00:00
입력 1991-05-08 00:00
변씨 등에 따르면 이날 집에 돌아가기 위해 택시에서 내리는 순간,청년 4∼5명이 뒤에서 각목 등을 휘둘러 변씨는 왼쪽어깨 골절상을,장씨는 손목신경이 끊어지는 부상을 입었다는 것이다.
1991-05-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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