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교수 25명/“전경해체”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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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07 00:00
입력 1991-05-07 00:00
한국외국어대 이상준 교수(57·영어) 등 이 대학교수 25명은 6일 하오 5시30분쯤 교내 본관 2층 교수협의회의실에서 명지대생 강경대군 치사사건과 관련,전경해체 등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991-05-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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