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직원들이 집단구타/14세 여원생 숨져
수정 1991-05-07 00:00
입력 1991-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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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은 지난 2월20일 절도죄로 소년원에 수용된 뒤 지난 3일 동료원생 이 모양(12)과 말다툼을 벌이다 소년원 보도사 강길수씨(43·구속) 등 직원 3명으로부터 빗자루 등으로 뭇매를 맞아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1991-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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