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수출 쌀 수송선/어제 목포 외항 입항
수정 1991-05-07 00:00
입력 1991-05-07 00:00
콘도르호는 당초 지난달 28일 목포항에 입항,호남산 쌀 5천t을 싣고 이달초 북한 나진항으로 출항할 예정이었으나 북한측의 요구로 연기된 뒤 쌀 선적과 출발시기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콘도르호에는 선장 고씨 외에 한국인 5명과 필리핀인 14명 등 19명의 선원이 승선하고 있다.
1991-05-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