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평화협정/반군측과 첫 합의
수정 1991-05-02 00:00
입력 1991-05-02 00:00
도스 산토스 대통령은 이날 수도 루안다에서 열린 메이데이(노동절) 기념행사에서 16년간 계속돼온 내전사태에 대해 언급,정부군과 반군이 상호 정치적 이해에 도달했다고 밝히면서 『오늘 하오 전반적인 정치합의에 관한 첫 합의문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5-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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