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행사 재발 없도록”/노 대통령 신임 이 내무에 임명장
수정 1991-04-30 00:00
입력 1991-04-30 00:00
노 대통령은 『전환기를 매듭짓고 새로운 질서를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불행한 일이 일어나 가슴 아프다』면서 『내무장관은 이번 사건의 수습에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국민의 안녕 질서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이 아직 가시지 않고 있는 만큼 법치질서 확립에 전력을 다하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와 함께 『범죄와의 전쟁,새로운 질서확립에 경찰이 밤낮없이 일하고 또 학생들의 화염병으로 심한 화상을 입은 경찰의 수도 많은 만큼 경찰의 사기진작에도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1991-04-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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