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국민방위군 해체/해외여행도 자유화
수정 1991-04-27 00:00
입력 1991-04-27 00:00
이라크 국민방위군은 지난 80년 이란과의 전쟁 직전부터 징병대상 연령이 아닌 16세 이상 소년과 45세 이상 장년층으로 구성,운영돼 온 비정규군이다.
INA통신은 또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5월15일부터 이라크인들의 외국여행금지조치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라크정부는 곧 무기생산 중단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이라크의 바빌지가 25일 보도했다.
1991-04-2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