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난자 피살
기자
수정 1991-04-26 00:00
입력 1991-04-26 00:00
발견 당시 조양은 상·하의가 모두 벗겨져 있었으며 얼굴에 심한 타박상과 양쪽 발바닥에 찰과상을 입은 채 양쪽 유두가 모두 잘려 나가는 등 참혹한 모습으로 쓰러져 있었다.
1991-04-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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