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돈 2억 횡령/경마등으로 탕진
수정 1991-04-25 00:00
입력 1991-04-25 00:00
이씨는 지난 2월 전자부품을 납품하고 받은 판매대금 5백30만원을 회사에 입금시키지 않고 빼돌려 경마로 써버리는 등 지난 87년 6월부터 지금까지 회사공금 2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4-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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