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외유 3차공판
수정 1991-04-24 00:00
입력 1991-04-24 00:00
오씨는 검찰신문에서 『지난 1월22일 이재근 의원 등 의원 3명을 여의도광장호텔에서 만나 1만6천달러의 활동비 지급사실은 검찰에서 얘기하지 않겠다』고 말한 뒤 『그러나 이틀 뒤인 같은달 24일 경찰에 제출한 장부가 허위장부로 드러나 25일 이들 의원으로부터 경비를 되돌려 받았다』고 말했다.
1991-04-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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