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해외투자/모두 2억5천만불/올 1·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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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24 00:00
입력 1991-04-24 00:00
지난 1·4분기중 국내기업의 해외투자는 모두 1백14건,2억5천7백만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24건,6천9백만달러가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신규투자허가실적은 걸프전의 발발로 전년동기보다 22건 4천3백만달러가 줄어든 1백3건 1억3천9백만달러에 그쳤다.



이 기간중 북방지역에 대한 투자허가는 모두 11건 8백20만달러로 중국이 9건 7백8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소련(20만달러)과 헝가리(20만달러)가 각각 1건씩이었다.

업종별 신규투자허가실적은 제조업이 56건 8천6백만달러로 가장 많았고,다음이 무역업 23건 2천7백만달러로 나타났다.
1991-04-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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