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공기숙사에 강도/경찰 총맞고 붙잡혀
기자
수정 1991-04-23 00:00
입력 1991-04-23 00:00
21일 하오 4시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성당1동 52의7 진영어패럴 공장기숙사에 김현순씨(23·무·고령군 효령군 장군동 819)가 담을 넘어 침입,방안에서 TV를 보던 이 모(20)·고 모양(21) 등 2명을 준비한 흉기로 위협,스타킹으로 양손을 묶은 뒤 현금 2만원을 빼앗았다.
1991-04-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