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집회 시위/1백97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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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21 00:00
입력 1991-04-21 00:00
치안본부는 4·19혁명 31주년인 19일 전국에서 벌어진 시위에서 모두 3천34명을 연행,2천8백37명을 훈방하고 화염병을 투척한 1백97명을 계속 조사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19일 하룻동안 서울 35개대 1만여 명 등 전국 1백55개대 5만여 명의 학생들이 4·19기념집회 등을 갖고 시위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했다.
1991-04-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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