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장 수뢰」 수사확대/김정 부구청장등 11명 곧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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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21 00:00
입력 1991-04-21 00:00
【부산=장일찬 기자】 금정산 산성마을 골프연습장 허가관련 공무원 뇌물수수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시경은 20일 구속된 부산시 녹지과장 정현용씨(57) 등 공무원 2명 외에도 금정구 부구청장 등 11명의 공무원이 민원 브로커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991-04-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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