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작업기술자/방사능에 피폭
기자
수정 1991-04-21 00:00
입력 1991-04-21 00:00
20일 고리원자력발전본부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1일 고리원전 1호기 원자로에서 내부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 측정튜브를 뽑다가 방출된 방사능에 과다피폭돼 원전지정병원에서 체내방사선 오염검사를 받는 등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1991-04-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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