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방노조원 강기석씨/구치소서 졸도,중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4/21/19910421014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4-21 00:00 입력 1991-04-21 00:00 평화방송노조 파업사태로 구속수감돼 있는 강기석씨(37·전 평화방송 보도국 기자)가 지난 16일 하오 2시쯤 서울 구치소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안양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악화돼 1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성모병원에서 옮겨진 것으로 20일 밝혀졌다. 1991-04-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