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칠성파 행동책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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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21 00:00
입력 1991-04-21 00:00
【부산】 부산의 폭력조직인 신칠성파 행동책으로 수배를 받아오던 손해익씨(37·부산시 영도구 봉래동4가 246의5)가 20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자수했다.
1991-04-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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