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정상 제주회담/동북아 안정의 전기/최 공보처 회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4-18 00:00
입력 1991-04-18 00:00
최창윤 공보처 장관은 17일 하오 주한 외신기자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제주 한소정상회담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긴장완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제주도는 이제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국제적 관심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날 『지난해 지중해의 몰타에서 열린 미소정상회담이 동서긴장완화에 기여한 것처럼 제주도정상회담도 한반도와 동북아의 긴장완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1-04-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