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석채씨 영결식
수정 1991-04-16 00:00
입력 1991-04-16 00:00
영결식은 고인의 육성녹음 청취·안덕환 매일신문 전무의 약력보고·안병훈 한국편집인협회장의 추도사·이환의 전문화방송 경향신문 사장의 조사·조영서 서울신문홍보실장의 조시낭독·헌화분향의 순으로 40여 분 동안 진행됐다.
고인의 유해는 이날 하오 경북 금릉군 조마면 신안리 선산에 안장됐다.
1991-04-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