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대소 상품차관/VCR액수 결정/삼성·대우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4/16/19910416007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4-16 00:00 입력 1991-04-16 00:00 전자공업진흥회는 15일 가전3사와 협의를 거쳐 올해 소련에 제공하는 원료 및 소비재 차관 가운데 전자부문의 한국측 수출창구와 금액을 VCR부품은 삼성전자 6천만달러,대우전자 2천만달러,전자레인지 부품은 금성전자 4천만달러로 각각 결정했다. 1991-04-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