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에 자금지원/30대 치과의사 구속
수정 1991-04-14 00:00
입력 1991-04-14 00:00
김씨는 지난해 9월 푸른 치과원장 전동균씨(34·구속)로부터 「사노맹」에 대한 지원을 요구하는 박기평씨(34·필명 박노해·구속)의 편지를 받고 1천4백55만원을 박씨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4-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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