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신탁사 인가/성업공사·감정원에
수정 1991-04-14 00:00
입력 1991-04-14 00:00
이에 따라 이들 2개 부동산신탁회사는 법인등기 등 신탁회사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밟아 빠르면 오는 5월부터 부동산신탁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대한부동산신탁은 수권자본금이 1백억원이며 한국부동산신탁은 80억원 규모로 설립된다.
1991-04-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