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암음유적지/경북 지방서 첫 발견
수정 1991-04-13 00:00
입력 1991-04-13 00:00
계명대박물관(관장 김종철)은 12일 송죽리의 속칭 「고목마을」과 이 마을의 서남쪽 6백m 떨어진 산기슭에서 신석기시대 거주지로 보이는 암음유적지와 토기 등 다량의 유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1991-04-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