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길 국교생/차에 치여 숨져
수정 1991-04-12 00:00
입력 1991-04-12 00:00
사고는 운전면허증을 딴 지 4개월밖에 되지 않은 남씨가 노원구 상계1동 노원교회(목사 윤광재·41) 부설 유치원생 4명을 태우고 유치원으로 가던중 등교시간에 늦어 좌우를 살피지 않고 횡단보도를 뛰어 건너던 상훈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
1991-04-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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