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유물 대량발굴/벽옥제 석촉 첫 출토/김해 대성동 고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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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12 00:00
입력 1991-04-12 00:00
대성고분 발굴작업을 벌이고 부산 경성대 박물관 학술조사단(단장 김무조 관장)은 11일 고분군 상단부에 위치하고 있는 13호 고분에서 벽옥제 적촉과 석제품 15점,직경 12㎝의 대형 파형동기 6점,철촉·대도 등 모두 1백4점의 김관가야시대 것으로 보이는 유물을 발굴했다고 발표했다.
1991-04-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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