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 5명 사표 수리/대법원/법관 재임용 관련
수정 1991-04-09 00:00
입력 1991-04-09 00:00
이들의 사표는 오는 21일로 예정된 법 관재 임용심사를 앞두고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또 법 관재임용과는 관계없이 김동호 부산고법 판사와 김선봉 수원지법 부장판사·유제필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 등 3명의 사표도 수리했다.
1991-04-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